[이극로][한글운동가][조선말 큰사전][국립 한글박물관]
https://www.hangeul.go.kr/webzine/202103/sub2_2.html 영화 말모이의 실제 주인공 이극로 박사, 한글을 지키기 위해 세계를 한 바퀴 돈 한글운동가, 한박튜브 - 국립한글박물관 한박웃음 2021년 3월 제91호 한박 튜브 영화 말모이의 실제 주인공 이극로 박사 일제강점기 세계를 한바퀴 돈 한글운동가 국립한글박물관 유튜브 채널에는 기획전시, 온라인 한글문화강좌, 어린이 학습영상 등 다양한 동영상들이 매달 새롭게 게재됩니다. ‘한박튜브’ 코너에서는 한글박물관 영상의 주요 장면을 꼽아 소개하고 있습니다. 3월호에서는 3.1절을 기념하며, 일제강점기에 우리말글을 지키기 위해 큰 뜻을 품고 한글 사랑을 실천했던 이극로 박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. #01 오늘 만나볼 이극로 박사는 일제강점기 독일에서 유학을 마친 후 유럽과 미국의 도시를 시찰하고... www.hangeul.go.kr 영화 말모이의 실제 주인공 이극로 박사 일제강점기 세계를 한바퀴 돈 한글운동가 국립한글박물관 유튜브 채널에는 기획전시, 온라인 한글문화강좌, 어린이 학습영상 등 다양한 동영상들이 매달 새롭게 게재됩니다. ‘한박튜브’ 코너에서는 한글박물관 영상의 주요 장면을 꼽아 소개하고 있습니다. 3월호에서는 3.1절을 기념하며, 일제강점기에 우리말글을 지키기 위해 큰 뜻을 품고 한글 사랑을 실천했던 이극로 박사의 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. 이극로 오늘 만나볼 이극로 박사는 일제강점기 독일에서 유학을 마친 후 유럽과 미국의 도시를 시찰하고 돌아와 우리나라 최초의 대사전인 <조선말 큰사전> 을 편찬한 인물입니다. 경남 의령에서 8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이극로 박사는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으로 인해 농사일을 하며 어깨너머로 한문을 배웠고, 마을에 딱 한 부 배달되는 <대한매일신보>를 돌려 읽으며 넓은 세상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. 나라를 빼앗긴 1910년, 당시 18세의 이극로 박사는 마산까지...